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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 (13) 엄마

영어도 배우고 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캐나다로 보내 놓고선 잘 한것인지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걱정은 일주일도 가지 않았습니다. 집에 전화하는 것도 잊을 만큼 호스 가족과 잘 지내며 영어도 자연스럽게 습득하고 음식도 잘 먹고, 모든 것이 집에서의 일상처럼 잘 지내고 온 것 같습니다. 처음엔 말도 못 알아들었는데, 지금은 일상 의사 소통도 가능할 정도로 많이 늘었습니다. 재현이의 몸과 마음이 많이 자라온 듯 하여 뿌듯하고 기쁩니다. 기회가 된다면 한 번 더 보내고 싶습니다. 재현이에게 있어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 될 것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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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 하음(17) 엄마

선물을 가득 안겨준 캐나다 홈스테이. 해당 기수 자녀들 가운데 가장 맏언니였음에도 불구하고, 아이를 혼자 타국에 보내는 일은 저희에게 모험이었고 솔직히 많은 걱정이 따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털끝 하나 다치지 않고, 마음 아픈 일 하나 없이 12주간의 홈스테이를 잘 마치고 무사히 귀국하였습니다. 출국부터 귀국까지 아이를 붙드시고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깊이

 
 
 
[2025-05] 혜나(17) 엄마

아이를 위해 선택한 일 중 가장 잘한 것이라고 느낀 캐나다 홈스테이 아이들을 교육하는데 있어 가장 좋은 것은 '여행' 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하지만 여행을 많이 다니기는 힘들고 해외를 많이 다니기는 더 힘들기 때문에 간접 경험으로 독서를 그 다음 좋은 것으로 칩니다.  공부나 과외나 학원이 아니라 여행과 책이 가장 좋은 교육법인 이유는, 사람은 그

 
 
 
[2025-05] 광혜 (19)

영어 실력뿐만 아니라 삶의 태도까지 달라진 캐나다 홈스테이 이번에 캐나다에서 3개월 동안 홈스테이를 하며 정말 값진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캐나다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이 매일 제 눈과 마음을 새롭게 해주었고, 끝없이 펼쳐진 푸른 하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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