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실한 캐나다 현지 기독교 가정에서 홈스쿨링과 가정 문화를 경험하며, 지성과 영성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적의 현지 홈스테이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또한, 캐나다 현지에 기반을 둔 Canada Homeschool Homestay Education은 오랜 기간 홈스쿨 가정들과 협력하여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그 과정에서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탄탄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효과적인 교육 환경을 제공합니다. CHH Education에 대해 더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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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을 가득 안겨준 캐나다 홈스테이. 해당 기수 자녀들 가운데 가장 맏언니였음에도 불구하고, 아이를 혼자 타국에 보내는 일은 저희에게 모험이었고 솔직히 많은 걱정이 따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털끝 하나 다치지 않고, 마음 아픈 일 하나 없이 12주간의 홈스테이를 잘 마치고 무사히 귀국하였습니다. 출국부터 귀국까지 아이를 붙드시고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출국 전, 오로라를 보게 해 달라는 작은 기도에도 응답해 주셔서 해당 지역 사람들도 흔히 보기 어렵다는 오로라를 직접 보는 은혜도 누렸습니다. 오로라에 대한 기대가 있었는데, 배정된 가정의 홈맘 이름이 ‘로라’라는 사실 또한 참으로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사전에 강아지 털에 예민할 수 있다는 점을 미처 전달하지 못했음에도, 배정된 가정의 반려견이 알레르기 있는 사람들을 위해 개발된 품종이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이 작은 부분까지도 세심하게 맞추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느끼지 않을
아이를 위해 선택한 일 중 가장 잘한 것이라고 느낀 캐나다 홈스테이 아이들을 교육하는데 있어 가장 좋은 것은 '여행' 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하지만 여행을 많이 다니기는 힘들고 해외를 많이 다니기는 더 힘들기 때문에 간접 경험으로 독서를 그 다음 좋은 것으로 칩니다. 공부나 과외나 학원이 아니라 여행과 책이 가장 좋은 교육법인 이유는, 사람은 그 바탕이 커지고 많은 것을 담고 다룰 수 있는 그릇을 크게 키우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경험의 차이가 그릇의 차이 그리고 지식과 인격의 차이까지 만들기 때문입니다. 해외에 유학을 간 우리 나라 아이들은, 초반에는 매우 창의적이고 잘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그 이상의 것을 보여주지 못하고 주저앉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아이들의 성장환경은 획일적이고, 다양성보다는 정형화 되있는 경우가 많아서 그렇다고 합니다. 일상을 떠나 완전히 새로운 환경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