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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H Stories: Reviews of Their Journeys
[2024-11] 정현 (15)
터닝 포인트, 캐나다 홈스테이를 마치며 중학교 3학년 남학생 김정현이라고 합니다. 저는 이 프로그램을 알게되서부터 이 프로그램이 저를 위한 주님의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여러 가지 의미에서요. 평생을 배우기만 하며 제 안에서 쌓여가기만 하던...
[2024-11] 정현(15) 엄마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잔치, 캐나다 홈스테이를 마치며 저희 가정은 9년차 홈스쿨을 하고 있는 중3년 남학생 가정입니다. 홈스쿨을 하는 가정마다 방향성과 방법론이 다르겠지만 저희 가정이 힘써 왔던 부분은 외부의 액티비티도 좋지만 가정에서 스스로...
[2024-11] 지유(15) 엄마
인생에서 정말 큰 자양분이 되었던 캐나다 홈스쿨 홈스테이 지난 홈스테이 소식과 모집 글을 보며 이런 경험은 인생에서 정말 큰 자양분이 되리라 생각이 들어 보내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마침 상황이 갈 수 있게 조성되어서 보낼 수 있었고 12주의...
[2024-11] 지유 (15)
인생에서 정말 큰 자양분이 되었던 캐나다 홈스쿨 홈스테이 처음 캐나다에 가서 적응하는 2주간은 정말 힘들었는데, 적응이 끝난 후부터는 다양한 것들을 보고 듣고 느끼면서 정말 유익하고, 재미있는 시간들을 보내고 온 것 같습니다. 특히 제가 이번에...
은총 (14)
홈스테이, 제겐 생소한 단어였습니다. 낯가림이 무척 심했던 저는 남의 집에서 3개월동안 있는다는게 말이 되지 않 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영어를 못한다는 점 역시 홈스테이를 꺼려했던 큰 이유였습니다. 하지만 오랜 결정 끝에 전 홈스테이를 가기로...
재원 (13) 엄마
영어도 배우고 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캐나다로 보내 놓고선 잘 한것인지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걱정은 일주일도 가지 않았습니다. 집에 전화하는 것도 잊을 만큼 호스 가족과 잘 지내며 영어도 자연스럽게 습득하고 음식도 잘 먹고, 모든 것이...
민영(12) 엄마
학습보다 더 많은 것을 배워왔네요. 식사예절부터 가사분담, 캐나다 문화 등.. 전화를 통해 음식이 맞지 않아 고생이라고 했지만 만나서 보니 키도 많이 자라고 몸무게도^^ 너무 잘 먹은 티가 나네요. 민영이는 캐나다 가기 전에 문법에 많은 어려움을...
Life in a Homest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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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 참가학생 Review](https://i.ytimg.com/vi/GVeWjKiTAfs/maxresdefault.jpg)